iOS 오늘의 게임: Flower(플라워: 아이폰, 아이패드 힐링 게임)

아이폰, 아이패드 힐링 게임 Flower(플라워)입니다.

약 10여년 전 플레이스테이션에서 먼저 선보인 게임 Flower는 여느 게임과는 전혀 다른 힐링게임인데요.

iOS 기기를  좌우로 기울여서 가려는 방향을 향하면 바람이 그 방향으로 흐릅니다. 꽃봉우리를 터트릴 때마다 꽃잎들이 하나둘 모이고 시원한 바람소리와 함께 들판을 가르면 잔잔한 음악이 마음을 힐링해줍니다. 역동적인 바람의 움직임을 잘 표현해냈네요.

 

앱스토어에 조작이 어렵다는 리뷰가 있는데요. AR 처럼 가려는 방향으로 화면을 향하려고하면 조작이 좀 힘들다고 생각 될 수 있는데요. 가려는 방향으로 화면을 향하는게 아니라 레이싱 게임하듯이 운전대를 잡는다고 생각하고 왼쪽으로 회전시키면 왼쪽으로 돌고 오른쪽으로 회전 시키면 오른쪽으로 돕니다. 그리고 앞, 뒤로 기울이면 위아래로 향하게 되요. 

기기를 기울여서 조작하는 레이싱게임을 해보신 분들은 금방 적응 될 겁니다.

 

앱스토어 추천으로 오늘의 게임에 소개되었네요.

 

앱스토어 오늘의 게임: Flower

올해도 당신 수고햇어요. 아팠던 일들, 힘들었던 일들 오늘 하루만 다 잊기로 해요. 세상에 치이고 사람에 지쳤다면 시끌벅적한 저녁 모임엔 빠져도 괜찮아요.

오늘만큼은 싸우지도, 이기지도 않아도 돼요. 따뜻한 위로를 받고 싶다면, 힘이 되어 줄 무언가를 찾고 있다면 오늘의 게임 <Flower>의 세계에 잠시 들러 보세요.

 

당신은 때로는 잔잔하고, 때로는 거친 바람이 되어 들판에 수놓아진 꽃길을 스쳐지나갑니다. 아직 피지 못한 꽃봉오리들을 찾아 최종 목적지에 도달할 때까지 꽃길을 탐험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바람에 꽃봉오리가 닿을 때마다 꽃이 피고 꽃잎들이 바람을 따라 날아 오르기 시작합니다. 흐르는 대로 한 송이씩, 한 송이씩 만나면서 바위 옆, 절벽 끝, 수풀 속에 숨어 있는 꽃들이 활짝 피어나게 해 주세요.

당신이 이끄는 꽃잎들은 ‘나’로 시작해 점점 ‘우리’가 됩니다. 그리고 ‘우리’에겐 ‘나’혼자서는 할 수 없는 아주 큰 힘이 있어요. 메말라 있던 사막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고, 흑백의 도시에 색깔을 입혀 주고, 어지러운 세상에 희망을 주는 것이죠.

 

살아 숨쉬는 자연을 iPhone 속에 옮긴 걸까요? 아니면 지금 당신이 진짜 자연 속에 있는 걸까요? 당신이 움직이는대로 바람도 섬세하게 움직일 거예요. 화면을 지긋이 누르면 바람이 세지면서 드넓은 초원을 빠르게 나아가기 시작합니다. 끝없이 펼쳐진 초록 들판의 풀들은 지나가는 바람에 몸을 위이고요. 붉은 사막을 지날 때는 짙은 모래로 된 먼지가 소용돌이치면서 마치  당신과 <Flower> 속 바람이 하나가 된 느낌을 줍니다. iPhone을 위로 살짝 들면 꽃들도 절벽을 타고 하늘을 향해 치솟습니다. 좌우로 조금만 움직이면 방향을 틀 수 있습니다. 꽃을 만날 때마다 ‘툭’하는 미세한 촉감도 느낄 수 있어요. 손으로 진짜 만진 것 같은 느낌을 주는 Taptic Engine(탭틱 엔진)이 iPhone에 탑재되어 있기 때문이죠.

 

꽃길을 따라가는 긴 여정에는 나를 쫒아오는 적도, 내가 공격해야 하는 상대방도 없습니다. 시간 제한도 점수판도 없어요. 아름다운 자연에 몸을 맡긴 채 플레이하면 어느새 스트레스는 씻겨 나가고 다시 시작할 힘이 생길 겁니다. 오늘밤, 당신의 마음에도 꽃 한 송이가 피어나길 바랄게요.

앱스토어 스크린샷: Flower

Flower 앱스토어 스크린샷Flower 앱스토어 스크린샷Flower 앱스토어 스크린샷Flower 앱스토어 스크린샷Flower 앱스토어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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